Tide
Tide는 월급, 카드 결제, 대출 상환, 이체를 한 흐름으로 묶어 다음 달 이후 잔고를 먼저 계산하게 하는 macOS 앱입니다. 월급 생활자, 카드 지출이 많은 사람, 투자 납입이나 큰 지출을 앞둔 사람이 지금 사도 되는지 미뤄야 하는지 비교해 보게 만듭니다. 아직 공개되지 않아 구매 동선만 먼저 열어둡니다.
- 월 3,000원
- 구매 연결
- Coming soon
Tide는 돈의 흐름을 먼저 펼치는 앱입니다.
카드 내역을 쌓아두는 대신, 실제로 움직이는 돈을 날짜와 금액으로 펼칩니다. 그 위에 반복 일정과 고정비를 얹어 다음 달 이후 잔고를 같이 계산합니다.
월급, 카드, 대출, 이체를 적습니다
실제로 움직이는 돈만 적습니다. 계좌별 잔고를 맞추는 대신 사건을 날짜와 금액으로 놓습니다.
잔고가 언제 줄어드는지 계산합니다
반복 일정과 고정비를 펼쳐 다음 달 이후의 위험한 날과 여유 있는 날을 같이 계산합니다.
넣기 전에 판단합니다
큰 지출이나 투자 납입을 바로 정하지 않고, 잔고 곡선을 먼저 확인한 뒤 움직입니다.
같은 의미끼리 묶어 비교하게 합니다.
Tide는 계좌 전체를 대신 관리하지 않습니다. 반복되는 지출과 들어오는 돈을 먼저 맞춰서, 판단이 필요한 순간에 차이를 계산하게 합니다.
월급일과 카드 결제일이 어긋나는 구간을 맞춥니다
현금이 잠깐 비는 날을 먼저 보고, 다음 달 이후에 어디서 흔들리는지 계산합니다.
고정적으로 빠져나가는 돈의 영향부터 계산합니다
정해진 돈이 다음 달 이후 잔고에 어떤 압력을 주는지 계산합니다.
지금 사도 되는지, 미뤄야 하는지 먼저 판단합니다
구매 전에 잔고 곡선을 확인해, 해도 되는 결정인지 바로 판단합니다.
공개 전 사용자 동선은 이렇게 둡니다.
먼저 지원과 개인정보를 확인하고, 가입과 로그인은 필요한 때만 열고, 구매는 마지막에 둡니다.
지원과 개인정보
공개 표면과 앱의 경계를 먼저 확인합니다.
가입과 로그인
필요한 순간에만 입력을 받습니다.
구매
구매는 마지막에 열고, 지금은 Coming soon으로 닫아둡니다.
출시 후
출시가 열리면 상태와 구매 흐름을 실제 App Store로 넘깁니다.